'호르무즈 60일만 무상?'…美·이란 종전에도 에너지·수출업계 긴장

"60일 동안에 한해 무상통항"…'호르무즈 서비스 요금' 논란
정유·석화 피해 재발 우려 속…3000억불 재건시장 변수 제기도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도, 앞의 송유관은 3D프린트로 만든 것이다. ⓒ 로이터=뉴스1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도, 앞의 송유관은 3D프린트로 만든 것이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지난 10일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이 선박은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조민주 기자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지난 10일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이 선박은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조민주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0.75% 오른 배럴당 79.55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0.97% 상승한 배럴당 76.79달러에 마감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17일(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0.75% 오른 배럴당 79.55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0.97% 상승한 배럴당 76.79달러에 마감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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