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탈출 기한은 '60일'…이후엔 '통항료' 부과 불가피

美·이란 MOU 타결…1000여척 선박 병목 현상·이란 측 기뢰가 변수
전문가 "60일 이내 우리 선박들 탈출 가능…이란과 소통해야"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6.17.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6.17.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반다르 아바스 근처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박들. 2026.6.17 ⓒ 로이터=뉴스1
이란 반다르 아바스 근처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박들. 2026.6.17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