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측과 해협 내 우리 선박 문제 수시로 소통"이란 반다르 아바스 근처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박들. 2026.6.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통항료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남북하나재단, '사회 통합 사례' 발표대회 개최…1등 상금 300만원호르무즈 탈출 기한은 '60일'…이후엔 '통항료' 부과 불가피정윤영 기자 한중 관계 개선 기류 지속...하반기 고위급 소통 예정외교부 "국내에 동결된 이란 자금 없다…3년 전 해결돼"관련 기사호르무즈 탈출 기한은 '60일'…이후엔 '통항료' 부과 불가피'3000억 달러 이란 재건 사업 동참' 美 제의 아직 없어"美·이란 합의문 초안 최소 3개 버전"…동결자산 해제 '제각각'미·이란 협상 다시 교착?…핵·제재완화 놓고 막판 줄다리기"호르무즈 해협 30일 뒤 재개방"…미·이란, 60일 휴전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