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페루서도 보수 성향 후보가 접전 끝 승리…"강력한 법집행 강조""남미 경기침체와 범죄 증가 영향"…트럼프 미주 개입 확대와 맞물려우파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조국의 수호자들' 대통령 후보가 21일(현지시간) 바랑키야에서 대선 결선 투표 예비 결과가 발표된 후 방탄 유리 너머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트럼프대선김경민 기자 美보수 대표논객 칼슨, 공화당 지지 철회…"이스라엘 안보 우선시""美-이란 레바논 충돌방지체계에 이스라엘 제외…네타냐후 패닉"관련 기사콜롬비아 새 대통령은 '초강경 치안' 극우 변호사…트럼프도 응원美국무, 콜롬비아 극우 대통령 탄생에 "축하…안보 협력 증진"'트럼프 지지' 콜롬비아 극우후보 대선 승리…4년 좌파집권 종료'친트럼프' 콜롬비아 극우, 6·21 대선 결선행…극좌 후보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