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페루서도 보수 성향 후보가 접전 끝 승리…"강력한 법집행 강조""남미 경기침체와 범죄 증가 영향"…트럼프 미주 개입 확대와 맞물려우파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조국의 수호자들' 대통령 후보가 21일(현지시간) 바랑키야에서 대선 결선 투표 예비 결과가 발표된 후 방탄 유리 너머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트럼프대선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미중 정상회담 예의주시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관련 기사'40년 전' 트럼프에서 발견한 주목할 사실들 [최종일의 월드 뷰]콜롬비아 대통령 "대선 부정 증거 있다…극우 정권 출범 땐 내전"트럼프 "이민단속 차량검문 포기 못해"…ICE '중단' 하루만에 번복콜롬비아 페트로 "트럼프와 우호적 통화…제재 문제 논의"'트럼프와 결별' 美보수논객 터커 칼슨 "신당 창당 도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