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페루서도 보수 성향 후보가 접전 끝 승리…"강력한 법집행 강조""남미 경기침체와 범죄 증가 영향"…트럼프 미주 개입 확대와 맞물려우파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조국의 수호자들' 대통령 후보가 21일(현지시간) 바랑키야에서 대선 결선 투표 예비 결과가 발표된 후 방탄 유리 너머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트럼프대선김경민 기자 '노화 역행' 노리는 美 억만장자, 이번엔 여친 생리혈 냉동 보관'리플렉팅 풀 훼손' 前 올림픽 선수 공소 기각…트럼프 "재고해야"관련 기사콜롬비아 대통령 "대선 부정 증거 있다…극우 정권 출범 땐 내전"트럼프 "이민단속 차량검문 포기 못해"…ICE '중단' 하루만에 번복콜롬비아 페트로 "트럼프와 우호적 통화…제재 문제 논의"'트럼프와 결별' 美보수논객 터커 칼슨 "신당 창당 도울 것"콜롬비아 좌파 후보, 대선 패배 인정…트럼프픽 우파 당선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