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페루서도 보수 성향 후보가 접전 끝 승리…"강력한 법집행 강조""남미 경기침체와 범죄 증가 영향"…트럼프 미주 개입 확대와 맞물려우파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조국의 수호자들' 대통령 후보가 21일(현지시간) 바랑키야에서 대선 결선 투표 예비 결과가 발표된 후 방탄 유리 너머로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2026.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트럼프대선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아버지 후광'에 룰라 정권 불만까지…브라질 대선 우파 1위 배경'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40년 전' 트럼프에서 발견한 주목할 사실들 [최종일의 월드 뷰]콜롬비아 대통령 "대선 부정 증거 있다…극우 정권 출범 땐 내전"트럼프 "이민단속 차량검문 포기 못해"…ICE '중단' 하루만에 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