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우간다서 발생한 미국 에볼라 환자 수용시설"본토에 환자 들이지 않겠다"는 美입장에 "위험 떠넘긴다"며 분노2026년 6월 1일 케냐 라이키피아 주 나뉴키에서 시위대가 바리케이드를 세우고 미국 지원 에볼라 격리시설 건립 계획에 반대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권영미 기자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관련 기사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창궐' 콩고민주공화국서 화재까지…학생 등 최소 29명 사망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