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 관련 노래 발표…대법원 징역 6년 3개월 선고 뒤 보석 석방 석방 후 12일 만에 다시 체포…"하급 법원 판결에 법적 충돌 있어"
이란 래퍼 투마즈 살레히(사진)가 지난 9월 '히잡 미착용 여성 의문사' 사건 이후 이란 전역에 확산 중인 반(反)체제 시위를 지지했다가 사형 위기에 처했다. 살레히는 평소 가사에 체제 비판적인 내용을 많이 담아온 터라 그의 체포 소식에 대중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트위터 게시물 갈무리. 2022. 11. 28.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