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적 법적 공방보다 당장 체감할 수 있는 비용 절감 필요"주요 배달 플랫폼과 직접 협상 추진배달플랫폼 관련 5개단체 입장발표 기자회견(소상공인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달플랫폼소상공인수수료민간상생협의체정지윤 기자 청년 창업 비중 72%…'모두의 창업' 2차 접수 9만2838명 몰렸다경남 '제조 AI 거점' 열었다…GPU 40장 갖춘 공공형 AI센터 가동관련 기사소비자단체 "배달앱 수수료 낮춰도 비용 안 사라져…소비자 전가 우려"中企, 입점 플랫폼에 매출 21% 지출…"수수료·광고비 부담 갈수록 커져"이소영 "소상공인 배달앱 수수료 고통 커…공공 배달앱 육성 필요"신한은행 땡겨요 회원 1000만명 돌파…'상생 배달앱' 통했다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