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노블 '페르세폴리스'로 널리 이름을 알린 이란계 프랑스인 작가 겸 영화감독 마르잔 사트라피가 4일(현지시간) 5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사트라피가 2012년 11월 16일 제7회 로마 영화제에서 자신의 신작 영화 '더 갱 오브 더 조타스'(La bande des Jotas)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모습. 2012.11.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르세폴리스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서안지구 정착촌 주택 2000여채 건설 승인"…점령 가속화이스라엘 국방장관 "레바논 휴전에도 군사 작전은 계속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