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노블 '페르세폴리스'로 널리 이름을 알린 이란계 프랑스인 작가 겸 영화감독 마르잔 사트라피가 4일(현지시간) 5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사트라피가 2012년 11월 16일 제7회 로마 영화제에서 자신의 신작 영화 '더 갱 오브 더 조타스'(La bande des Jotas)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모습. 2012.11.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르세폴리스윤다정 기자 튀르키예 주재 美대사 "이란 축구 대표팀, 월드컵 출전 비자 발급"'경험 전무' 국가정보국 수장 지명 트럼프, 정보기관 대규모 감원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