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노블 '페르세폴리스'로 널리 이름을 알린 이란계 프랑스인 작가 겸 영화감독 마르잔 사트라피가 4일(현지시간) 5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사트라피가 2012년 11월 16일 제7회 로마 영화제에서 자신의 신작 영화 '더 갱 오브 더 조타스'(La bande des Jotas)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모습. 2012.11.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르세폴리스윤다정 기자 태국 홍수로 23명 사망…"방콕 침수 상황 사흘 내 해소"텍사스 주지사, 유가 잡으려 비상사태 선포…4선 도전 승부수관련 기사싱크홀이 일상이 된 이 나라…이란 "지반 침하가 국토 11% 직접 위협"광주여성영화제 11월 6일 개막…50여편 상영김진수 빼고 다 바뀐 풀백…김도훈호 새 후방 날개, 존재감을 보여라이번에는 김도훈 임시 감독…사령탑 못 구한 KFA, 6월 일정도 대행체제[속보] 대한축구협회, 6월 월드컵 예선 김도훈 임시감독 체제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