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거주 중인 마사 이사리 씨(27)가 31일 뉴스1과의 인터뷰 도중 질문에 답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이란테헤란중동전쟁이란전쟁이스라엘미국혁명수비대IRGC문영광 기자 이진숙 "내가 왜 중대범죄자?"…고성·반말·삿대질로 얼룩진 과방위 [영상][영상] "대통령 얘기도 못 하나" VS "왜 끌어들이나"…여야, 축구협 청문회 시작부터 충돌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우리가 힘 있는 지금 전쟁 끝내는 게 바람직"트럼프, 시진핑 방미 앞서 이란 '경제전' 선포…미중 갈등 불씨트럼프 '北 핵보유 인정' 시사에 이란 협상 더 꼬이나이란군 "美급유기 두는 것도 군사작전 참여"…걸프국에 보복 경고"이란, 확전시 중동 넘어 유럽 내 미군기지까지 타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