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의 록 밴드 U2가 18일(현지시간) 9년 만에 새 EP(미니 앨범) '데이즈 오브 애쉬'(Days of Ash)를 선보였다. <사진=U2 공식 홈페이지>
아일랜드의 록 밴드 U2가 2019년 12월 15일(현지시간) 인도 나비뭄바이의 DY 파틸 스타디움에서 공연하고 있다. U2는 2026년 2월 18일 9년 만에 새 EP '데이즈 오브 애쉬'(Days of Ash)를 발매했다. 신보에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경한 이민 단속 작전을 비판하는 메시지를 담은 신곡이 수록됐다. 2019.12.15.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