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리비아 샤하트시를 강타한 강력한 폭풍과 폭우로 인해 사막에서 홍수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2023.09.1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폭풍으로 인한 폭우로 홍수가 나며 자동차가 물에 쳐박혀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홍수가 난 도시. 2023.09.1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폭우로 리비아 사막이 순식간에 진흙탕으로 변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리비아 사막에 물길이 났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도로가 크게 유실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사막의 한 도로가 완전히 주저 앉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강풍으로 차량이 크게 파손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져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강풍으로 집이 무너지면서 자동차도 크게 파손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리비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리비아 홍수 책임자 처벌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 발생[포토 in 월드]리비아 사망자 너무 많아 포클레인으로 집단 매장[포토 in 월드]리비아 폭우로 댐 붕괴, 도시 4분의1 사라져[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