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폭우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리비아 동부 데르나시에서 시신들을 한 구덩이에 넣고 집단 매장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포클레인으로 시신을 매장하고 있는 모습. 2023.09.12/ ⓒ 로이터=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시신을 매장하고 있는 포클레인.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매장 작업이 거의 끝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인해 숨진 사람들의 시신을 트럭으로 옮기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길거리에서 희생자의 시신을 흰백에 담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가족들이 시신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리비아관련 기사리비아 홍수 책임자 처벌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 발생[포토 in 월드]리비아 폭우로 댐 붕괴, 도시 4분의1 사라져[포토 in 월드]막대한 인명피해 발생한 리비아 폭풍우…사막이 물바다로[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