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2000명-실종자 1만명 이상12일(현지시간) 폭우 피해를 입은 리비아 데르나시의 중심부, 폐허를 방불케 한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데르나시에서 폭우로 차들이 크게 파손된 채 방치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엄청난 인명피해가 난 데르나시 시민들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데르나시에서 시신들을 한 구덩이에 넣고 매장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댐이 붕괴하며 도시 4분의 1이 사라진 리비아 데르나시 전경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 이후 데르나시 위성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12일(현지시간) 국제 구호 물품이 알 아브라크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11일(현지시간) 리비아에서 태풍으로 인한 폭우로 홍수가 나며 자동차가 물에 쳐박혀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도로가 크게 유실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사막의 한 도로가 주저 앉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폭우로 리비아 사막에 물이 넘쳐 흐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리비아관련 기사리비아 홍수 책임자 처벌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 발생[포토 in 월드]리비아 사망자 너무 많아 포클레인으로 집단 매장[포토 in 월드]막대한 인명피해 발생한 리비아 폭풍우…사막이 물바다로[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