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현지시간) 대홍수가 휩쓸고 간 리비아 데르나의 알 사하바 모스크 밖에서 주민들이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9.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위 현장 근접 촬영 모습. 2023.9.1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한 시민이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외치고 있다. 2023.9.1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위 현장에서 시민들이 책임자 처벌을 함께 외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한 시민이 “댐 붕괴에 대한 국제적 조사가 필요하다”는 글이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2023.9.1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시민들이 알 사하바 사원 위까지 올라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홍수가 휩쓸고 간 리비아 데르나에서 허물어져 쑥대밭이 된 건물. 2023.9.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건물이 산산조각 나 있다. 2023.9.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부서진 건물과 크게 파손된 차량. 2023.9.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역사적 유물도 크게 훼손됐다. 리비아의 고대 도시 구레네의 파손 현장. 2023.9.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완전히 쓸려 나간 해안 도로. 2023.9.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리비아관련 기사리비아 사망자 너무 많아 포클레인으로 집단 매장[포토 in 월드]리비아 폭우로 댐 붕괴, 도시 4분의1 사라져[포토 in 월드]막대한 인명피해 발생한 리비아 폭풍우…사막이 물바다로[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