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스웨덴 대사 추방…"쿠란 소각 재발 시 단교" 으름장

이라크 주재 스웨덴 대사관 습격 사건 직후 발표
스웨덴 "외교 공관 보호해야"…美 "용납할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스웨덴 당국이 '표현의 자유'를 근거로 '코란 소각' 시위를 허용한 것에 반발한 수백 명의 시위대가 이라크 주재 스웨덴 대사관을 습격해 불을 질렀다. 2023.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20일(현지시간) 스웨덴 당국이 '표현의 자유'를 근거로 '코란 소각' 시위를 허용한 것에 반발한 수백 명의 시위대가 이라크 주재 스웨덴 대사관을 습격해 불을 질렀다. 2023.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라크 망명자 살완 모미카(37)가 28일(현지시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의 한 모스크 앞에서 쿠란을 불에 태우고 밟는 시위를 벌였다. 스웨덴 당국은 '표현의 자유'라며 이를 승인했다. 2023.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이라크 망명자 살완 모미카(37)가 28일(현지시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의 한 모스크 앞에서 쿠란을 불에 태우고 밟는 시위를 벌였다. 스웨덴 당국은 '표현의 자유'라며 이를 승인했다. 2023.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스웨덴 대사관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담장에 올라타고 있다. 스웨덴에서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소각하는 것을 허용하자 이에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0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스웨덴 대사관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담장에 올라타고 있다. 스웨덴에서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소각하는 것을 허용하자 이에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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