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완 모미카, 자택서 총격당해…치료 중 숨져스웨덴서 쿠란 불태우고 짓밟는 시위 일삼아이라크인 살완 모미카(37)가 28일(현지시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의 한 모스크 앞에서 쿠란을 불에 태우고 밟는 시위를 벌였다. 스웨덴 당국은 '표현의 자유'라며 이를 승인했다. 2023.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쿠란스웨덴쿠란소각쿠란소각시위살완모미카이라크관련 기사스웨덴 정보당국 "이란, 갱단 사주해 이스라엘 관련 시설 위협"이란, '이스라엘 스파이' 혐의 스웨덴 국적자 기소…사형 가능성덴마크, '쿠란 소각 시위' 금지 법안 통과…"국익과 안전 위한 선택"튀르키예 의회, '스웨덴 나토 가입' 표결 연기…내주 재논의나토 사무총장, 스웨덴 가입안 제출한 에르도안 결정에 "환영"(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