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이스라엘, 스웨덴 물러가라" 외쳐전날 이라크서는 스웨덴 대사관 침입해 불지르기도21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 있는 스웨덴 대사관 앞에서 수백명이 모여 이슬람 경전 '쿠란' 소각 시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벌였다. 2023.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쿠란이라크이란스웨덴쿠란소각시위관련 기사스웨덴 "쿠란 소각 시위로 위협 증가…국경 통제·검문 강화할 것"사우디, 덴마크 대리대사 초치…'쿠란 소각'에 항의'쿠란 소각시위'에 분노한 알제리, 자국 주재 덴마크·스웨덴 대사 초치스웨덴 '쿠란 소각' 시위에 교황도 이슬람 국가도 한목소리로 '반대'스웨덴 '쿠란 소각' 시위 승인에 이슬람권 강력 반발…나토 가입 적신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