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위협 대비…"표현의 자유는 책임있게 사용해야"전날 쿠란 소각 시위 또 벌어져…"막을 방법 찾겠다"이란 시위대가 21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에서 최근 스웨덴에서 벌어진 쿠란 소각시위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스웨덴 국기에 불을 지르고 있다. 2023.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이라크 망명자 살완 모미카(37)가 28일(현지시간)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의 한 모스크 앞에서 쿠란을 불에 태우고 밟는 시위를 벌였다. 스웨덴 당국은 '표현의 자유'라며 이를 승인했다. 2023.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스웨덴쿠란쿠란소각시위스웨덴시위쿠란시위관련 기사'쿠란 소각' 시위 벌인 이라크 남성, 스웨덴서 총격으로 사망덴마크, '쿠란 소각 시위' 금지 법안 통과…"국익과 안전 위한 선택"이란·이라크서 스웨덴 '쿠란 소각 시위' 규탄 집회 열려…수백명 참여이라크, 스웨덴 대사 추방…"쿠란 소각 재발 시 단교" 으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