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쿠란 소각 시위 500건…최대 징역 2년야당 "표현의 자유 탄압…이슬람에 굴복한 것"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주재 튀르키예 대사관 인근에서 덴마크 극우 정당 '강경노선'의 라스무스 팔루단 대표가 이슬람 경전인 쿠란 사본을 불태우는 사건이 발생한 후 2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시위대가 반(反) 스웨덴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3.01.2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쿠란덴마크스웨덴이슬람쿠란소각시위쿠란소각꾸란코란관련 기사이라크, 미디어서 '동성애' 단어 사용 금지…"'성적 일탈'로 표현해야"스웨덴 "쿠란 소각 시위로 위협 증가…국경 통제·검문 강화할 것"쿠란 소각 시위 논란 확산…덴마크 외무 "소각 막을 법적 도구 찾겠다"사우디, 덴마크 대리대사 초치…'쿠란 소각'에 항의'쿠란 소각시위'에 분노한 알제리, 자국 주재 덴마크·스웨덴 대사 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