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따른 가뭄으로 수위 낮아져 추가 감축 조치4일(현지시간) 파나마 운하 미라플로레스 갑문에서 유지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파나마운하관리청(ACP)은 14일 엘니뇨에 따른 가뭄으로 10월부터 파나마 운하의 일평균 통항 횟수를 29.5회로 추가 감축한다고 밝혔다. 2026.09.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운하엘니뇨윤다정 기자 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관련 기사파나마 운하, 엘니뇨發 가뭄에 건기 선박 통항량 감축 검토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SK가스, 파나마운하 통과 급행료 73억 지불…사상 최고 금액"'중동사태' 파나마운하 리스크로 확산…물류비 상승, 국내 타격 우려파나마운하, 엘니뇨 가뭄에 하루 통항량 32척으로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