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운하, 엘니뇨 가뭄에 하루 통항량 32척으로 감축

9월4일부터 34척·15일부터 32척…"제한 없다" 입장 번복
강수량 34%·유입 수량 44% 감소…글로벌 물류 차질 우려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13일(현지시간)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마리아 Y'호가 파나마 파나마시티의 파나마운하 코콜리 갑문을 통과하고 있다.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지난 3월 13일(현지시간)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마리아 Y'호가 파나마 파나마시티의 파나마운하 코콜리 갑문을 통과하고 있다.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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