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청장 "2~3월 하루 29척 정도로 줄어들 수 있어"지난 3월 13일(현지시간)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마리아 Y'호가 파나마 파나마시티의 파나마운하 코콜리 갑문을 통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운하엘니뇨윤다정 기자 에어비앤비 "퇴실 때 설거지 안 해도 돼"…호스트 과한 요구 제한트럼프 "구글 CEO에 대서양 이름 바꿔달라 했다가 거절당해"관련 기사파나마운하, 10월 선박 日통항량 '32→29.5회' 축소…엘니뇨 여파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SK가스, 파나마운하 통과 급행료 73억 지불…사상 최고 금액"'중동사태' 파나마운하 리스크로 확산…물류비 상승, 국내 타격 우려파나마운하, 엘니뇨 가뭄에 하루 통항량 32척으로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