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청장 "2~3월 하루 29척 정도로 줄어들 수 있어"지난 3월 13일(현지시간)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마리아 Y'호가 파나마 파나마시티의 파나마운하 코콜리 갑문을 통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파나마운하엘니뇨윤다정 기자 쿠바 "美 금수조치로 한 해 경제적 피해 11조 육박…역대 최대"트럼프, 노동절 메시지서 민주당 비난…"중간선거 크게 이길 것"관련 기사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SK가스, 파나마운하 통과 급행료 73억 지불…사상 최고 금액"'중동사태' 파나마운하 리스크로 확산…물류비 상승, 국내 타격 우려파나마운하, 엘니뇨 가뭄에 하루 통항량 32척으로 감축미·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4주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