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2026년 파나마운하 리스크' 관련 특집 보고서 선박 늘며 통항우선권 비용 3배 상승…흘수제한 일부 현실화지난 3월 라이베리아 선적 화물선 '마리아 Y'호가 파나마 파나마시티의 파나마운하 코콜리 갑문을 통과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파나마운하 2023~24년과 2026년 리스크 비교표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관람 환경"…국립해양박물관, 시민참여단 운영계단 오를 때마다 적립금이 '차곡차곡'…부산은행, 취약계층 산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