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정부, 본안 이의제기에서 승소할 가능성 작아"기존 절차 따라 우편투표용지 유권자 발송 가능해져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한 선거 관리 직원이 우편으로 받은 투표 용지를 투표함에 넣는 모습. 2020.10.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중간선거우편투표연방대법원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우편투표=부정선거" 이러던 트럼프, 돌연 "원하면 해라" 선회"비시민권자 투표 처벌은 위헌"…美법원, 트럼프 선거단속에 첫 제동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압박에…미 우정공사장 "관두고 싶어"트럼프, 대법원 제동에도 선거통제 총력…"비시민권자 직접 색출"美항소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요건 강화' 제동…"선거관리 州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