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의 수도 봉쇄로 물류 차단…병원 산소 부족 사태도27일(현지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어머니날을 맞아 원주민 여성들이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2026.05.27.ⓒ AFP=뉴스1관련 키워드볼리비아 시위권영미 기자 우크라, 모스크바에 또 대규모 드론 공습…"620대 날아들어"(종합)필리핀서 2달 만에 다시 학교 총격…총격범 포함 학생 2명 사망관련 기사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50일째 시위에 경제 마비…볼리비아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볼리비아 '대통령 퇴진' 시위 한 달…의회, 군 무력 사용 승인외교부, '반정부 시위 격화' 볼리비아 전역에 여행경보 상향외교부, 주볼리비아대사관 합동 상황점검회의…"국민 안전 확보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