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대통령 퇴진 요구하며 주요 도로 봉쇄해 물자 이동 막아19일(현지시간) 로드리고 파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수도 라파스에서 50일간 이어진 자신의 퇴진 요구 시위를 완화하기 위해 볼리비아 노동자 연합(COB)과의 합의문에 서명한 뒤 연설하고 있다. 2026.0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볼리비아국가비상사태시위관련 기사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원주민 여성들도 거리로…볼리비아, 대통령 퇴진 시위 확산반정부 시위 격화 페루…전역서 식량·연료 부족사태 직면'전임 대통령 탄핵' 혼란의 페루, 조기 총선안 의회서 부결탄핵된 페루 대통령 '재판 전 18개월 구금' 요청 사법부서 인용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