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규정 완화 개정안 하원 통과…대통령 서명 남아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주 산훌리안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는 가운데 오토바이가 불타고 있다. AFP에 따르면, 로베르토 카스트로 볼리비아 의회 하원 의장은 군이 시위대에 무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비상사태 관련 법 개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6.06.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볼리비아윤다정 기자 캄보디아 스캠 단지, 1년간 단속에도 되레 증가…53개→86개英·佛·獨 "젤렌스키-푸틴 직접 회담 지지…휴전 후 추가협상해야"관련 기사월드컵 개막도 안 했는데…알제리, 페트코비치 감독과 연장 계약[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월)이라크, '우승 후보' 스페인과 평가전서 1-1 무승부 이변한국, 2027~2029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이사국으로 선출'홍명보호 7명에 야잔까지'…북중미 월드컵 누비는 K리거는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