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규정 완화 개정안 하원 통과…대통령 서명 남아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주 산훌리안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는 가운데 오토바이가 불타고 있다. AFP에 따르면, 로베르토 카스트로 볼리비아 의회 하원 의장은 군이 시위대에 무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비상사태 관련 법 개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6.06.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볼리비아윤다정 기자 美특사, 이집트서 가자 평화안 논의…하마스 수장도 이집트行(종합)교황 "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 겨냥한 폭력 멈춰야" 촉구관련 기사NE능률, 중남미 ELT 교재 50만부 수출…현지 맞춤형 콘텐츠로 시장 확대李대통령,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핵심광물·메르코수르 협정' 논의李대통령 '남미 세일즈 외교' 3번째…오늘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李대통령, 남미 핵심국 아르헨티나로…'메르코수르·에너지·핵심광물' 방점'독재자 딸'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취임…중남미 우경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