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 규정 완화 개정안 하원 통과…대통령 서명 남아6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주 산훌리안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는 가운데 오토바이가 불타고 있다. AFP에 따르면, 로베르토 카스트로 볼리비아 의회 하원 의장은 군이 시위대에 무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비상사태 관련 법 개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2026.06.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볼리비아윤다정 기자 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통과 시도하던 유조선 1척 타격"관련 기사"한글로 소멸 위기 언어·문화 보존한다"…훈민정음 세계화 포럼59골로 새긴 손흥민의 역사…프리킥으로 완성한 대기록'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남미 좌파 수성이냐, 우파 확산이냐…오늘 브라질 대선 '운명의 날'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방문객 11만 명 '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