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최근 볼리비아 전역에서 시위 및 도로 봉쇄가 지속되는 등 치안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여행 경보를 상향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볼리비아여행 경보 상임여익 기자 정동영, 유럽의회 대표단 만나 "2+1 남북 대화" 요청조현, 유럽의회 대표단 면담…"한반도·국제 정세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