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공관 상시 소통체계 유지 당부조주성 외교부 해외안전기획관이 22일 주볼리비아대사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볼리비아 정세와 현지 우리 국민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5.22.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볼리비아외교부정윤영 기자 재외동포청, 고려인·중국동포단체 대상 민원 설명회 개최정부, '예볼라 확산' 콩고 여행금지령…이투리주 포함 3개주로 확대관련 기사동아시아-중남미 잇는 청년 외교관들…외교부, FEALAC 국민대표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