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부, 지난 4년간 아이티 여행 금지 경고…"대피 계획 없어"며칠 만에 입장 번복하고 자국민 위한 탈출편 마련갱단 폭력이 계속되는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14일(현지시간) 경찰이 총기를 들고 대응하고 있다. 2024.3.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비상사태갱단폭력철수대사관정지윤 기자 중진공·안산시, 청년 100명에 저축 지원…3년간 480만 원에 이자까지2030년까지 스마트제조에 5조 투입…중소기업 DX 30%·AX 10% 목표관련 기사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폭력 사태' 아이티, 총리 사임했지만…새 지도자 선임까지 '첩첩산중''무법천지' 아이티서 美대사관 비필수 인력 철수…보안 강화 움직임아이티서 갱단 폭력 사태 계속…내달까지 비상사태 연장美, '갱단 점령' 아이티 총리에 "정치적 전환 촉구…사퇴 압박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