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점령한 갱단, 아리엘 앙리 총리 사임 요구5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갱단 연합 'G9'의 수장 지미 '바비큐' 셰리지에가 기자회견하고 있다. 2024.03.05/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아이티갱단김예슬 기자 "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국정원 "김정은, 중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했을 것으로 추정"관련 기사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쿠바 위기' 불안한 카리브국 만난 美국무…"국제범죄 대응 협력"정세 불안 홈경기 한 번 못 치른 아이티,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美, 불법이민자 추방에 군대 동원…수갑 채워 줄줄이 군용기에미 여객기, 아이티 상공서 피격…1명 부상·인근 국가로 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