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령도 오는 11일까지 연장치안 불안정을 이유로 구호품 투입도 어려워3일(현지시간) 갱단 폭력으로 치안 불안이 고조된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한 도로에 타이어가 불에 타고 있다. 2024.03.03/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비상사태갱단탈옥교도소폭력정지윤 기자 2030년까지 스마트제조에 5조 투입…중소기업 DX 30%·AX 10% 목표"수경재배는 유기농 인증 못 받나요"…강원 창업기업 규제 개선 논의관련 기사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무법천지 아이티에 발 묶였던 미국인 47명, 美 마이애미 도착'폭력 사태' 아이티, 총리 사임했지만…새 지도자 선임까지 '첩첩산중''무법천지' 아이티서 美대사관 비필수 인력 철수…보안 강화 움직임美, '갱단 점령' 아이티 총리에 "정치적 전환 촉구…사퇴 압박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