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인력 태운 미군 항공기에 아이티인 없어"제한 인력으로 운영은 계속갱단 폭력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9일(현지시간)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에서 보안군이 시내를 돌아다니며 경비를 서고 있다. 2024.03.0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티미국미군대사관폭력갱단정지윤 기자 2030년까지 스마트제조에 5조 투입…중소기업 DX 30%·AX 10% 목표"수경재배는 유기농 인증 못 받나요"…강원 창업기업 규제 개선 논의관련 기사美 연방법원 "트럼프 행정부 '39개국 이민 제한' 조치는 불법"美 "살인자·거머리 유입 안돼"…트럼프에 여행금지국 지정 권고트럼프 "제3세계 이민 영구 중단"…美이민국 "19개 우려국 영주권 재검토"(종합)올해 주목해야 할 10대 분쟁지에 한반도…"김정은 도발 가능성"'퇴임 후 유산이 더 많아' 지미 카터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