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재외국민 보호·장기 미해결 사건 해결 등 공로 인정아이티 납치 근로자 구출·37년 만의 원양어선원 유해 봉환도 인정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지난 1월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는 모습. 2026.1.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포상캄보디아김예슬 기자 '관광비자로 종교 활동' 네팔서 체포된 한국인 24명 전원 석방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1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