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확인된 시신 35구…"실종자 가족 DNA 검사 실시"9곳에서 여전히 화마 진행중…도심 위협할 정도는 아냐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칠레 킬푸에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한 도로가에 한 트럭이 검게 그을린 채 화마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2024.02.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남미칠레산불화마자연재해발파라이소비냐델마르정지윤 기자 기정원, 세종전통시장 찾아 추석 장보기…취약계층에 물품 기부마을기업·자활기업·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지원 받는다관련 기사칠레 산불·캘리포니아 홍수…과학자들 "기후변화·엘니뇨가 원인"칠레 산불로 사망 122명·실종 372명…축구장 3만개 면적 불타최소 64명 목숨 앗아간 칠레 산불 현장[포토 in 월드]칠레 산불 사망자 64명으로 늘어…희생자 더 증가할 듯칠레 산불로 최소 46명 사망…"희생자 더 늘어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