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40명 사망·화상 환자 6명도 목숨 잃어하루 동안 피해 면적 1만3000헥타르 증가3일(현지시간) 칠레 비나 델 마르 지역에 산불이 빠르게 퍼지며 건물이 화염에 휩싸여 있다. 2024.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남미칠레산불발파라이소정지윤 기자 기정원, 세종전통시장 찾아 추석 장보기…취약계층에 물품 기부마을기업·자활기업·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지원 받는다관련 기사칠레 산불 사망자 최소 131명으로 늘어…화마는 통제 상태칠레 산불·캘리포니아 홍수…과학자들 "기후변화·엘니뇨가 원인"칠레 산불로 사망 122명·실종 372명…축구장 3만개 면적 불타최소 64명 목숨 앗아간 칠레 산불 현장[포토 in 월드]칠레 산불 사망자 64명으로 늘어…희생자 더 증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