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가 아메리카 대륙 가뭄 및 폭우에 영향"기존 도시 인프라가 극심한 기후 현상 감당하지 못 할 것"3일(현지시간) 칠레 중부 비냐델마르에서 소방관들이 산불 진화에 나서는 와중에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2024.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홍수산불칠레기후변화엘니뇨정지윤 기자 기정원, 세종전통시장 찾아 추석 장보기…취약계층에 물품 기부마을기업·자활기업·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지원 받는다관련 기사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현대차그룹,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복구 성금 100만 달러 지원'차중 2호' 3일 오후 우주로…국토 자원 관리·재해재난 대응 임무한국 위성 자립성 강화…차중 2호 팰컨9 타고 우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