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가 아메리카 대륙 가뭄 및 폭우에 영향"기존 도시 인프라가 극심한 기후 현상 감당하지 못 할 것"3일(현지시간) 칠레 중부 비냐델마르에서 소방관들이 산불 진화에 나서는 와중에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2024.02.0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홍수산불칠레기후변화엘니뇨정지윤 기자 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상담도 소비자 관점에서…토스뱅크, 통합 상담 플랫폼 '헬프데스크' 도입관련 기사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성탄 앞두고 대형 폭풍우 강타…美 LA 일대에 '비상사태' 선포'경기기후위성 1호기' 미국서 발사 성공…궤도 안착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또 연기…29일 새벽 재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