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산불이 칠레 비나 델 마르 지역을 덮쳐 마을이 불타고 있다. 이번 화재로 이 시각 현재 최소 64명이 사망했고,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이 많아 사망자는 더 늘 전망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위 모습을 원경으로 잡은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칠레 발파라이소 지역에서 소방관들이 산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비나 델 마르 지역에서 산불에 의해 건물이 불타자 한 주민이 물을 끼얹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산불이 휩쓸고 간 비나 델 마르 지역. 마을이 거의 전소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산불로 비나 델 마르 길가에 주차된 자동차가 전소돼 차체만 남아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칠레 산불정지윤 기자 기정원, 세종전통시장 찾아 추석 장보기…취약계층에 물품 기부마을기업·자활기업·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지원 받는다관련 기사칠레 남부 대형산불 확산에 최소 18명 사망…5만여명 대피기재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칠레와 핵심광물 협력 논의올봄 국내 산불 줄었는데 '지구 허파'는 불탔다…기후대응에 악영향산자부-코트라, 칠레 항공우주전시회서 K-방산 공동 홍보행안부, 산림항공관리소·산불방지센터 산불 대비태세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