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콰도르·베네수엘라·아르헨티나도 화재 극심"엘니뇨 영향…남반구 폭염, 5월까지 계속될 듯"칠레 중부 발파라이소주(州)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며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4일(현지시간) 비나 델 마르에서 한 소방관이 산불로 인한 연기를 바라보고 있다. 24.0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엘니뇨칠레화재산불남미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칠레 산불·캘리포니아 홍수…과학자들 "기후변화·엘니뇨가 원인"칠레 산불 사망 최소 112명으로…200명 실종·'국가애도의 날' 지정(상보)칠레 산불 사망·실종 300명 육박…국가비상사태 선포최소 64명 목숨 앗아간 칠레 산불 현장[포토 in 월드]칠레 산불 사망자 64명으로 늘어…희생자 더 증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