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이후 중남미 23번 대선 중 좌파 12번·우파 11번 승리""좌파 물결이라기보다는 반체제로 인한 결과"아르헨티나 대통령 당선자 하비에르 밀레이가 19일(현지시각) 부에노스아이레스 당사에서 결선 투표의 승리가 확정된 뒤 지지자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2023.11.20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9일(현지시간)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가 아르헨 대선에서 승리하자 지지자들이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길거리로 몰려 나와 환호하고 있다. 2023.11.1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중남미핑크타이드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경제난 아르헨, 페론주의 버리고 극우 선택…"국가 재건 시작"(종합2보)'남미 트럼프' 당선에 트럼프 "아르헨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중국이냐, 대만이냐…파라과이 외교 노선, 대선 결과에 달렸다보우소나루 지지자, 의회 습격…중남미 '핑크타이드' 강력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