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손잡은 여당vs중국 원하는 야권 연합야권 승리시 중남미 '핑크타이드' 물결에 합류오는 30일(현지시간) 파라과이에서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 사진은 27일 집권 여당인 콜로라도당(공화국민연합당·ANR)의 산티아고 페냐(44) 후보가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유세에 나선 모습. 23.04.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오는 30일(현지시간) 파라과이에서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 사진은 27일 야권 연합인 정통급진자유당(PLRA·급진자유당)의 에프라인 알레그레(60·왼쪽) 후보가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유세에 나선 모습. 23.04.2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파라과이대만중국대통령선거선거좌파핑크타이드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비판한 美에 "하나의 중국 준수하라"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美 "주권국에 강압적 행동 반대"(종합)中, 대만 수교국 파라과이·벨리즈 장관 2명 제재…자산동결·입국금지K-뷰티 다음은 K-샴푸…美 수출 97% 뛰며 중국 제치고 첫 1위경북도, '인터참 코리아' 참가…美·中 등과 212만달러 수출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