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정부, 멕시코대사 기피 인물 지정·72시간 내 출국 명령멕시코 외무 "카스티요 가족, 리마 소재 자국 대사관 체류"19일(현지시간) 페루 아방카이에서 현지 교사와 페루 원주민들이 새로 취임한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 사진에 붉은 페인트를 뿌린 채 탄핵 불복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2.12.19.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페루 멕시코카스티요 멕시코 망명정윤미 기자 DB월드-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AI DC 및 부동산·인프라 사업 협력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관련 기사페루, 쿠데타 모의 前총리 망명받은 멕시코 대통령 '기피인물' 선언페루, '쿠데타 공모' 前총리 망명 받아준 멕시코에 단교 선언탄핵 카스티요 가족 망명 승인 멕시코 "페루와 외교 관계 변화 없다"[기자의눈] 페루서도 '촛불' 타오를 수 있을까페루 대통령 탄핵·구금 사태 파장…"안 풀어주면 혁명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