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해산 명령하자 의회가 무시하고 탄핵안 의결 후 부통령 앉혀 시민 반발 일주일째…멕시코 등 인근 좌파 정상들도 비판 가세
13일(현재시간) 페루 쿠스코에서 열린 시위에서 한 여성이 의회 해산과 민주 선거 실시를 요구하며 경찰관을 상대로 논쟁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의회에 의해 탄핵된 페드로 카스티요 대통령이 수감된 리마 동부 아테 지역 구치소 앞에서 13일(현지시간) 지지자들이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국민의 대통령을 석방하라'라는 문구 뒤로 페루 국기가 보인다. 2022. 12. 13.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페루 쿠스코에서 12일(현지시간) 페드로 카스티요 대통령 탄핵 항의 시위가 열린 가운데, 의회가 대통령직에 앉힌 디나 볼루아르테 부통령을 비난하는 "디나는 배신자" 푯말이 보인다. 2022. 12. 1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페드로 카스티요 페루 대통령의 '2차 옥중서신'이 13일(현지시간) 변호인단에 의해 공개됐다. 서신에서 카스티요 대통령은 공권력을 향해 "국민 탄압 무기를 내려놓으라"고 호소했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칠레 산티아고를 방문한 카스티요 대통령 모습. 2022. 12. 13.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페루의 안데스 지역 도시 푸노에서 페드로 카스티요 대통령 지지자들이 탄핵 항의 시위를 벌이며 도로를 점거하고 있다. 2022. 12. 13.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13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카스티요 대통령이 탄핵 항의 시위가 한창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