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페루 아방카이에서 현지 교사와 페루 원주민들이 새로 취임한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 사진에 붉은 페인트를 뿌린 채 탄핵 불복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2.12.19.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국회 바닥에 "평화에 찬성, 공산주의에 반대"라고 적힌 현수막이 깔려 있다. 이날 의회에 모인 의원들은 페드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 탄핵에 반발하는 시위를 진정시키기 위해 2026년에 예정돼 있던 총선을 2024년으로 앞당겼다. 현재까지 시위에서는 26명이 숨지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