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투표 99.99% 개표 결과 55.87% vs. 44.13%로 승리 중남미 주요국에 또 좌파 승기…핑크타이드 재현 조짐35세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19일 (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에서 승리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9일 (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대통령 당선인의 결선 투표 승리에 지지자들이 환호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19년 10월 3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지하철 요금 인상'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한 당시, 시위대가 진압경찰의 물대포에 맞서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칠레 대선가브리엘 보리치중남미 핑크타이드관련 기사룰라가 돌아왔다…완성된 '중남미 핑크타이드 시즌2'[르포] '핑크타이드 시즌2' 앞둔 중남미…"룰라가 돌아온다"브라질 대선 열기 후끈…중남미 '핑크타이드 시즌2' 완성될까브라질 다시 좌향좌?…돌아온 좌파 대부 vs 남미 트럼프 '대선 격돌'美 '앞마당' 중남미 '좌파 물결'…대미관계 변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