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대통령 당선인이 지지자들과 취재진 앞에서 취임 후 다짐 등을 발표하고 있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 승리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칠레 메가메디아의 안드레아 아리스테기(43) 기자는 룰라가 당선하면 보리치 현 정부와의 강력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30일(현지시간) 룰라 전 브라질 대통령의 투표소인 상파울루 외곽 상베르나르드두캄푸 공립초등학교 '에스쿠엘라 플로렌시아'에 투표 한 시간 전부터 취재진이 줄을 선 가운데 아르헨티나 크로니카TV에서 관련해 방송 리포트를 제작하고 있다. 2022. 10. 3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