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앞마당' 중남미 '좌파 물결'…대미관계 변화는?

중남미 '핑크타이드 시즌2'는 '진보 물결'…색깔론 아닌 가치의 승리
美, 콜롬비아 등 잇단 정권교체 주목…기후변화·인권·평등 가치외교 수렴 여지 커

본문 이미지 - 콜롬비아 첫 좌파 대통령에 당선된 구스타보 페트로가 19일(현지시간) 보고타에서 대선 결선투표서 좌파 연합이 승리한 뒤 첫 흑인 여성 부통령인 프란시아 마르케스와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콜롬비아 첫 좌파 대통령에 당선된 구스타보 페트로가 19일(현지시간) 보고타에서 대선 결선투표서 좌파 연합이 승리한 뒤 첫 흑인 여성 부통령인 프란시아 마르케스와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콜롬비아 제3 도시 칼리에서 19일(현지시간) 대선 결선 결과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자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2. 6. 1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콜롬비아 제3 도시 칼리에서 19일(현지시간) 대선 결선 결과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자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2. 6. 19.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2021년 12월 19일 (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서 승리를 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2021년 12월 19일 (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서 승리를 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故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21세기 사회주의'를 주창하며 2000년대 전후 중남미 핑크타이드를 견인했던 차베스는 전형적인 '카리스마형 리더'였다. ⓒ AFP=News1
故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21세기 사회주의'를 주창하며 2000년대 전후 중남미 핑크타이드를 견인했던 차베스는 전형적인 '카리스마형 리더'였다. ⓒ AFP=News1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우측)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주 정상회의서 연설을 마친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우측)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주 정상회의서 연설을 마친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콜롬비아 칼리 거리에서 지난 19일 대선 결선 결과가 발표되자 지지자들이 불꽃을 쏘아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2022. 6. 1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콜롬비아 칼리 거리에서 지난 19일 대선 결선 결과가 발표되자 지지자들이 불꽃을 쏘아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2022. 6. 1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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