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메가메디아의 안드레아 아리스테기(43) 기자는 룰라가 당선하면 보리치 현 정부와의 강력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룰라 전 대통령의 투표 장소인 상베르나르드두캄푸 공립초등학교 '에스쿠엘라 플로렌시아' 앞에는 투표 시작 한 시간도 전부터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7) 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외곽 상베르나르드두캄푸 지역 투표소인 공립초등학교 '에스쿠엘라 플로렌시아'에서 투표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멕시코 카날14 방송 클라우디아 마르티네스(38) 기자는 룰라 당선 시 메르코수르와 우나수르 재활성화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30일(현지시간) 룰라 전 브라질 대통령의 투표소인 상파울루 외곽 상베르나르드두캄푸 공립초등학교 '에스쿠엘라 플로렌시아'에 투표 한 시간 전부터 취재진이 줄을 선 가운데 아르헨티나 크로니카TV에서 관련해 방송 리포트를 제작하고 있다. 2022. 10. 31. ⓒ News1 최서윤 기자
아르헨티나 공영방송(TV Pública)의 플로렌시아 로드리게스(36) 기자는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중남미 국가들은 물론 미국과 유럽도 내심 룰라의 당선을 바란다고 귀띔했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우루과이 카날4 방송 레안드로 파군덱(28) 기자는 중남미에 좌파 정부 출범 바람이 부는데 우루과이는 몇 년 전 보수 정권으로 교체된 데 아쉬움을 표했다. 2022. 10. 30. ⓒ News1 최서윤 기자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대선을 통해 '화려한 복귀'가 예상되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브라질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