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다시 좌향좌?…돌아온 좌파 대부 vs 남미 트럼프 '대선 격돌'

룰라, 2003~2010년 집권 '전직'…보우소나루, 2019년~현직
10월 2일 1차 투표 50% 이상 득표자 없으면 10월 30일 결선 투표

본문 이미지 - 브라질 대선 포스터. 우측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좌측이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대선 포스터. 우측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좌측이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31일 (현지시간) 브라질 혼도니아주 포르투 벨류에 있는 아마존 우림에서 산불이 발생해 불길이 확산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달 31일 (현지시간) 브라질 혼도니아주 포르투 벨류에 있는 아마존 우림에서 산불이 발생해 불길이 확산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마니코어 시에 위치한 아마존 열대우림 속 마니코어 강을 비추는 밤하늘의 모습. 2022. 6.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마니코어 시에 위치한 아마존 열대우림 속 마니코어 강을 비추는 밤하늘의 모습. 2022. 6.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여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중인 브라질 40대 여성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지난해 여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중인 브라질 40대 여성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브라질 곳곳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이번 시위는 정부의 코로나 대응 실패와 부정부패에 대한 항의로 전국 400여개 도시에서 수천명이 참여했다. ⓒ AFP=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
지난해 브라질 곳곳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이번 시위는 정부의 코로나 대응 실패와 부정부패에 대한 항의로 전국 400여개 도시에서 수천명이 참여했다. ⓒ AFP=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

본문 이미지 - 브라질에 식료품 가격이 치솟으면서 굶주리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룰라 전 대통령의 향수가 짙어지고 있다. 사진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한 여성이 쓰레기 더미 속 먹을 만한 것을 찾는 모습. 2022. 8. 2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에 식료품 가격이 치솟으면서 굶주리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룰라 전 대통령의 향수가 짙어지고 있다. 사진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한 여성이 쓰레기 더미 속 먹을 만한 것을 찾는 모습. 2022. 8. 2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년 1월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 선언 낭독을 저지하려 미 의사당 난입을 시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혜 기자
2021년 1월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 선언 낭독을 저지하려 미 의사당 난입을 시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주이스지포라 유세현장에서 '트럼프'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남미의 트럼프'로 불린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주이스지포라 유세현장에서 '트럼프'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남미의 트럼프'로 불린다.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독립기념일에 들고 나온 현수막엔 대선 관련 보우소나루의 '군사 개입'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보였다. 상파울루, 2022. 9.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독립기념일에 들고 나온 현수막엔 대선 관련 보우소나루의 '군사 개입'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보였다. 상파울루, 2022. 9.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해 12월 19일 (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서 승리를 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해 12월 19일 (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서 승리를 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브라질 대통령이 내달 2일(현지시간) 대선을 앞두고 부인 로산젤라 다 실바 여사와 유세를 하고 있다. 2022.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브라질 대통령이 내달 2일(현지시간) 대선을 앞두고 부인 로산젤라 다 실바 여사와 유세를 하고 있다. 2022.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브라질 원주민 지도자 소니아 구아자라가 상파울루에서 인터뷰 중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 9. 2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원주민 지도자 소니아 구아자라가 상파울루에서 인터뷰 중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 9. 21.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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