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현장을 가다] 30일 결선 투표…'좌파 대부' 룰라 복귀 여부 주목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유세 현장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2. 10. 28.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브라질 대선 결선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8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유세 현장에 걸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사진. 2022. 10. 28.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28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거리에 모인 지지자들이 손가락으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을 의미하는 '엘(L)'자를 그리고 있다. 2022. 10. 28.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지난해 12월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이 결선 투표 승리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오는 30일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76)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에 중남미 좌파 국가들이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 대선중남미 핑크타이드룰라보우소나루관련 기사'남미 트럼프' 당선에 핑크타이드 붕괴?…"이념보다 정권 심판"경제난 아르헨, 페론주의 버리고 극우 선택…"국가 재건 시작"(종합2보)'남미 트럼프' 당선에 트럼프 "아르헨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보우소나루 지지자, 의회 습격…중남미 '핑크타이드' 강력 비판브라질 법원, 룰라 당선 공식 인증…'美 1·6사태' 재연없이 대선 마무리